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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15:22) from 125.178.14.38' of 125.178.14.38' Article Number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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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카드(악갓) 시대 시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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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城과 臺를 건축하여 모든 思想을 하나로 모으려던 니므롯의 계획이
하나님께서 언어를 흩으심으로 인하여 다원화에 들어가자
그 동안 한 뜻으로 모였던 부족들이 각기 자기 思想을 회복하고 독립하게 된다.
그런 와중에서 가장 먼저 독립한 나라는 가장 멀리 있는 앗수르였을 것이다.
그리고 기스 주변의 나라들도 하나씩 독립하게 되어 바빌론과 악갓도
이 때 독립하고 자기 세력을 키웠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모두가 독립하게 되자 중부의 아르박삿의 나라인 갈레도 갈라라는 이름을 버리고 독립하고
그 이름을 간네로 바꾸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독립된 나라들 중에 시날에서는 새로운 패권자가 등장하게 되었을 것인데
그 중에서 가장 빨리 세력을 확장한 나라가 아갓(아카드)였던 것으로 보인다.
세계사 자료에 의하면 한 때 아카드가 시날 지방을 장악하고
그 세력으로 엘람까지 정벌하고 조공을 받은 기록을 볼 때,
바벨사건 후에 세력권은 아카드(악갓)시대로 연결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악갓이 세력을 불릴 때 간네는 하나님의 思想을 회복하고 새롭게 시작하기는 하나,
思想的으로는 독립을 하였지만, 정치적, 군사적으로는 악갓의 간섭을 받지 않을 수 없는 상태였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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