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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28 (17:43) from 211.51.77.67' of 211.51.77.67' Article Number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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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상징(5. "서늘할 때"가 주는 意味)


에덴의 상징(5. "서늘할 때"가 주는 意味)

창 3:8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들짐승이라는 물질과 힘의 욕구를 소유하였고 또 새라는 명예의 욕구와 그리고 아내라는 意味의 쾌락의 욕구를 소유하게 된 아담은 드디어 선악과를 따먹음으로써 스스로가 벗은 것을 알게 된다.
이것은 성령의 충만함에 있을 때는 스스로의 흠을 모르다가 知識이라는 사탄의 것들로 인하여 비교되는 상대적인 판단으로 그들은 스스로의 벗은 모습에 부끄럼을 느꼈고 그리고 무화과 나뭇잎으로 치마를 하게 된다.
이러한 일이 일어난 시점은 정오 즈음이었을 것이고 이 시간은 빛이 가장 강한 시점으로 이는 곧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役事와 歷史가 가장 강하게 役事하는 시점을 意味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役事의 빛이 서서히 기울어 가는 "서늘할 때" 하나님은 이제 마지막 마무리를 하시려고 등장하신다.
이러한 에덴의 役事의 시간대를 성경이 정의하는 약6,000년의 歷史, 또는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되는 구원의 役事인 약4,000년의 歷史에 대입하면 정오 즈음은 전자는 다윗을 통해서 役事를 이루시던 시점이 되고 후자는 초림 예수님의 시점이 된다.
이는 어느 측면으로 보든지 각기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役事와 歷史의 절정점이 됨을 부인할 수 없는데 그렇게 되면 지금 이 서늘할 때는 그 빛이 기울어서 저녁이 되는 시점을 뜻하므로 늦은 오후시간인 4시 이후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해가 뜨는 시점인 오전 6시를 구원의 役事와 歷史의 시작점이라고 볼 때 이 서늘할 때는 그 役事와 歷史가 마무리되는 시점이 될 것이며 지금이 바로 그 때의 종반부인 것이며 지금은 서력 기원으로 2000년이 지난 시점이므로 이미 밤이 시작된 시점이라고 보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끄시는 歷史의 시간과 서력기원의 시간은 일치하지 않으므로 아직은 그 마지막은 이르지 않았고 재림이라는 役事가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그 役事와 歷史의 시간은 밤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에덴의 役事가 정오에 이루어진 役事, 즉, 아담에게 돕는 배필을 지어주신 들짐승과 새의 意味는 물질적이며 힘을 상징하는 歷史였던 이스라엘의 멸망의 歷史가 될 것이고 그 후에 또 하나의 돕는 배필인 여자를 지어주신 것은 예수님이 오신 후에 시작된 교회의 탄생과 또 하나는 카톨릭의 등장으로 시작된 욕구의 歷史를 意味하는 것이 될 것이다.
그런 시간대로 볼 때 지금이 그 서늘할 때가 되겠고 이 시점에서 하나님은 동산을 거니셨고 아담을 부르신다.
그러나 아담은 이미 선악과라는 知識의 열매를 먹었고 스스로가 부끄러운 것을 알게 됨으로 나무 사이로 숨게 된다.
이 때 그들이 숨은 나무는 동산에 있는 각종나무로써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인 세상적인 삶 뒤에 숨은 것이고 또 知識의 나무인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뒤에 숨은 것이었다.
이렇게 세상적인 삶을 온전히 이루기 위한 믿음을 만들어 가는 시대이자 성경을 知識으로 풀어보려는 知識의 시대에 하나님은 그 마지막 役事를 이루시려고 동산을 거니시고 계시며 지금도 "네가 어디에 있느냐?"고 부르시고 계신 것이다.
그러나 많은 知識人들은 아담이 부끄러워 나무 사이에 숨어있듯이 숨어있는 것이다.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고 知識을 더하는 자는 근심도 더 하느니라(전1:18)
바로 이와 같은 상태가 오늘의 현상이며 또 온전한 지혜와 智識을 가진 자들도 근심을 더하기는 마찬가지인 것이다.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고 智識을 더하는 자는 근심도 더 하느니라(전1:18)
전자의 지혜와 知識은 세상적인 지혜와 知識으로 성경을 학문적으로 보는 시각이 가질 수 있는 번뇌와 근심이 되는가하면 후자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智識으로 그런 성도들 역시 지금의 현실을 볼 때 번뇌와 근심은 여전한 것이다.
이것이 곧 성경이 가지고있는 짝으로서 새나 짐승들이 짝을 지음으로 알이나 새끼를 가질 수 있듯이 성경 또한 이러한 짝을 가지고있어서 어느 쪽으로도 해석이 가능한 것이다.
단, 성경을 보는 시각이 어느 쪽에서 보느냐는 것으로써 인간의 측면에서 보면 성경의 뜻은 세상적인 지혜와 知識人 학문을 통해서 풀어야되는 것으로 주장하게 되고 하나님의 측에서 본다면 오로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智識을 통해서만이 풀을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하게 되는 것이다.
(사 34:15/ 부엉이가 거기 깃들이고 알을 낳아 까서 그 그늘에 모으며 솔개들도 그 짝과 함께 거기 모이리라  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이러한 주장이 격돌하는 시점인 이 "서늘할 때", 하나님은 그 심판을 위해서 등장하시겠고 이제 그 결말을 고하시게 되는데 그것은 知識의 열매인 산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은 아담과 여자, 그리고 그 빌미를 제공한 뱀에게 내리는 심판인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세상으로 쫓겨났듯이 밤이 오면 知識을 통해서 얻으려는 사람들은 연단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마 22: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마 13: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50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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