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연대기 (창조-심판)舊(구)컴 관련 자료실

2002/03/15 (14:24) from 211.54.99.37' of 211.54.99.37' Article Number : 17
Delete Modify 朴 俊 珪 Access : 10100 , Lines : 20
**상징6 "육축과 짐승과 사람"의 意味(창조6일)**


**상징6 "육축과 짐승과 사람"의 意味(창조6일)**

창 1:24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복음의 승리와 욕구의 시작의 歷史인 제 5세대의 歷史를 이어서 또 하나의 욕구와 승리의 歷史로 제6세대의 歷史가 시작되는데 이것이 창조6일의 창조물의 상징이다.
하나님은 창조6일에 "육축"과 "짐승", 그리고 사람을 만드시고 모든 짐승과 모든 새에게 푸른 풀을 식물로 주며(창2:30) 특별히 사람에게는 그 모든 것을 다스리라는 命令을 내리시고 또 사람에게는 씨 맺는 채소와 씨 가진 열매맺는 나무를 식물로 삼게 하신다.(창2:29)
이 기록의 意味를 글이 가지고 있는 그대로 보는 것도 과히 틀렸다고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를 제시한다면 모든 땅의 짐승과 새들이 다 푸른 풀을 식물로 삼아서 살고 있지는 않는 것이 문제이고 또 사람도 채소와 열매만으로 살아가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런 생활은 최초의 인간의 생활이었고 차차 달라진 것이라고 한다면 그 또한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제6세대, 즉 신약시대의 후반부의 歷史의 계획으로써 여기에 제시된 짐승과 새, 그리고 사람은 제5세대의 說明의 연속으로써 복음의 승리와 욕구의 팽배를 예고하는 歷史의 계획인 것이다.
이런 면으로 살펴보면 먼저 "푸른 풀"을 먹는 "새"와 "육축", "짐승"등은 모두 욕구를 상징하는 것으로써 "새"는 "명예욕구", "육축"은 "물질욕구", 그리고 "짐승"은 "사자"를 지칭한 것으로 "권력욕구"를 意味하는 것으로 이 世代가 이러한 욕구로 이루어지는 성도의 세계가 될 것을 예고하신 것이다.
다시 말해서 "푸른 풀을 먹는다"는 說明을 뒤집어 보는 시각과 같으로 "푸른 풀"인 성도가 "명예", "물질", "권력"을 목적으로 하는 믿음을 가지는 時代가 온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믿음의 세계를 이루는 이 時代에 과연 하나님의 복음의 승리는 무엇으로 이루는 것일까?
그것이 "사람"이라는 표현으로써 여기의 "사람"은 아담과 하와를 意味하는 것이 아니고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성도를 意味한 것으로써 그의 "식물"이 "씨 맺는 채소" "씨 가진 열매맺는 나무"라는 것이 그것을 說明하는 것이며 이 또한 뒤집어보는 시각으로 보면 온전한 믿음의 結果로 표현된 "씨 맺는 채소"와 같은 성도, 그리고 완전한 믿음의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씨 가진 열매맺는 나무"인 성도들이 "식물로 삼는다"는 意味는 곧 이 완전한 믿음을 목표로 살아가는 완전한 성도인 "사람"이 욕구로 그런 믿음의 결과를 이룬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즉 이 마지막 단계의 세대에는 온 땅에 믿음이 퍼지되 그런 결과는 믿음을 욕구의 완성수단으로 사용함으로 이루게 된다는 것을 예고하신 것이며 이런 예고는 오늘 이미 이루어지고 있고 또 앞으로 믿음의 세계의 큰 문제로 대두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결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믿음의 성도인 "사람"에게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게 되는데 이 "모든 생물"은 욕구의 상징인 새와 육축과 같은 짐승들이 아니고 "생물", 즉 살아 숨쉬는 영혼들을 뜻하는 것으로써 곧 완전한 믿음의 세계가 이루어짐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모든 役事와 歷史의 계획이 끝나게 되는데 여기에서 하나님은 "심히 좋았더라"라는 표현을 하심으로 이루실 구원의 役事와 歷史가 온전하게 끝나게 될 것을 예고하신 것이고 또 이 모든 役事와 歷史는 승리로 마감하게 될 것을 시사하신 것이다.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