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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10 (21:04) from 61.84.26.119' of 61.84.26.119' Article Number : 12
Delete Modify 朴 俊 珪 Access : 11377 , Lines : 19
**상징1, "빛과 어두움"의 意味(창조1일)**


**상징1, "빛과 어두움"의 意味(창조1일)**

창 1: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구원의 役事와 歷史의 계획서의 머리말을 "천지 창조"라고 쓰신 하나님은 이제 제1단계의 役事와 歷史를 계획하시는데 그것이 "창조1일"의 창조였다.
이 첫 단계인 창조1일의 계획은 "빛과 어두움"으로써 이것은 땅의 歷史가 하나님의 役事와 사탄의 役事의 공존을 意味하는 계획이었다.
여기에서 "땅의 役事"라는 언어로 볼 때 이 役事는 사탄의 役事를 意味하는 歷史였던 것이었으나 하나님은 이 땅인 사탄의 役事에 빛인 하나님이 役事를 끼워 넣으시는 것으로 첫 번째의 役事와 歷史는 시작된 것이다.
이러한 첫 번째 歷史, 그것은 아담에서부터 시작되는 役事로써 노아에 이르러서 마감되는 제1세대의 歷史였고 이 歷史는 사탄이 승리하는 歷史로 끝났던 것이다.
이것을 요한계시록의 기록은 첫 번째 인이 떼질 때의 내용(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계 6:2)으로써 이때 등장한 "흰말"은 곧 사탄의 승리를 뜻하는 것으로 그가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것으로 표현함에서 첫 번째 "이기고"는 가인의 살인과 그 후 5대 손인 라멕이 이룬 모든 욕구의 완성(창5:16-24)을 두고 한 표현이고 그 다음의 "이기려고"는 그 世代가 사탄의 승리로 끝나갈 즈음 땅에 있는 "빛"인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의 아름다움에 이끌리어 아내로 삼고 "육체"가 되는 結果(창6장)를 보여줌으로써 첫 번째 "이기고"에 이어서 "이기려고" 하는 사탄의 役事의 結果를 기록한 것이었다.
그러나 사탄은 이기려고 하던 그 희망이 깨어지고 온 땅은 홍수라는 진노로 마감하고만 것이었다.
이러한 歷史의 "빛과 어두움", 이것은 "하나님과 사탄", 즉 "하나님의 義와 사탄의 理念"을 충돌한 제1세대 歷史의 계획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役事와 歷史的인 관점과는 달리 구원의 役事的인 방향으로만 보면 빛을 창조하신 첫째 날의 意味가 조금 다른 意味가 되기도 한다.
즉, 혼돈과 공허의 세상과 흑암의 깊음으로만 되어있는 세상이라는 곳은 하나님이 役事가 없고 다만 혼돈과 공허 뿐이었으며 이러한 어두움의 세력은 빛이라는 소망이 없기에 더욱 깊은 어두움인 흑암의 모습뿐이었다.
이러한 세계에 수면 위에 운행하시던 하나님, 즉 구원의 役事를 준비하시던 하나님이 그 구원의 役事를 실행에 옮기는 일이 곧 "빛이 있으라"라는 기록으로 이것은 구원의 빛이 없는 세계에 하나님께서 구원의 役事를 실행에 옮기시므로 빛이라는 구원의 여망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意味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어 낮과 밤이라고 칭하신 것도 역시 "낮"이라는 하나님이 이루시는 구원의 役事와, "밤"이라는 사탄이 이루는 구원이 없는 役事, 즉, 죽음의 役事를 意味하는 것이기도 하여 이러한 두 役事는 낮과 밤이 지금까지 교차되듯이 지금까지 두 役事는 늘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그러나 어느 땐가는 그 사탄의 役事가 끝나는 날이 올 것인데 그 날은 계시록의 기록대로 그가 무저갱에 갇히는 날 끝나게 되고 땅에서 이루어지는 役事는 빛의 役事인 하나님의 役事만이 예수님의 재림을 통하여 이루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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