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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04 (12:48) from 61.83.204.116' of 61.83.204.116' Article Number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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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임무 벧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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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야곱에게 그 땅 벧엘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그것은 그 땅 벧엘에는 루스라는 세상의 城이 있었기에

하나님은 그 루스라는 세상의 城을 부수고

벧엘 성읍을 세우라는 명령이었던 것이다.

이것은 그의 아버지인 이삭이 브엘세바에 성읍을 세우고

그 이름이 오늘날까지 불려지고있는 것과 같이,

또 그의 할아버지인 아브라함이

헤브론이라는 상징적인 장소를 떠나지 않음으로써

믿음의 조상이 되었던 것과 같이,

야곱에게도 벧엘이라는 하나님의 성읍,

즉 믿음의 기초를 세우라고 명령하신 것이다.

그러나 야곱은 그러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였고

다만 자신이 무사히 돌아오기만 한다면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섬기겠고

가진 것의 1/10을 드리겠다고만 한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의 성도에게 주는 예고로서

만약 야곱같이

자신의 신변이나 복록만을 생각하면서 신앙 생활을 하게 되면

자신에게 내리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못하므로

하나님이 이루려는 役事와 歷史를 이루지 못한다는 것을

시사하는 이야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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