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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04 (12:46) from 61.83.204.116' of 61.83.204.116' Article Number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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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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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귀향과 레헬무덤

야곱이 신었던 욕구의 두 신발


야곱이 라반과 헤어진 후의 이야기를 보면 매우 난해하다.

즉 기록된 대로 보면 야곱은 브니엘에서 하나님과 씨름을 한 후에

얍복강을 건너서 에서를 만났고

그 다음에 다시 얍복강을 건너서 숙곳에 와서 우릿간을 짓고

잠시 쉰 것으로 되었다.

그러면 그 후에 다시 얍복강을 건너고 또 요단강을 건넜던가,

아니면 숙곳에서 바로 요단강을 건너서 세겜에 도착해야하는데....

이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문제는 간단히 해결될 수 있는데

그것은 숙곳에 우릿간을 지은 일이

얍복강을 건너기 전의 일로 보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다.

야곱은 라반과 헤어진 후에 한숨을 돌리기 위하여

숙곳에 우릿간을 짓고 남은 1년을 채운 것이다.

그리고 출발하면서 에서에게 전갈을 보냈고

그리고 에서와 헤어진 후에 요단강을 건너서

세겜으로 들어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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