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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04 (12:39) from 61.83.204.116' of 61.83.204.116' Article Number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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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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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 창세기1

노아는 아브라함이 59세가 되던 해에 죽었다

그리고 셈은 야곱이 52세가 되었을 때 죽었으며

에벨은 야곱이 79세가 되었을 때 죽었다.

그러므로 이 때가 야곱이 아람으로 피한지 3년이 지난 때로써

야곱이 열두 아들을 낳을 준비가 된 상황에서 에벨이 죽음으로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라는 말씀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의미로는

셈은 다섯 아들을 두지만

장남 엘람이 고원지대로 들어가므로 장자권이 둘 째인 앗수르에게로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앗수르는 니므롯사상의 침투로 인하여 여호와 사상이 혼탁하게 되는 결과

니므롯이 세우는 레센사상에 흡수되어 큰 성(종교통합)을 세우게 되므로

그 또한 장자권을 잃게 된다.

그러므로 장자권은 셋 째인 아르박삿에게 넘어가지만

그가 세운 갈레왕국도 가이난이 왕으로 있으면서 니므롯에게 넘어간지 오래라

그 또한 잃을 위기에 들어가지만

니므롯이 바벨 성과 대를 세우다가 사상의 혼란으로 흩어지게 되자

에벨이 독립하여 다시 에벨왕국을 세우므로

그로부터 여호와의 사상을 이어갈 기반을 마련하여 이어가게 된다.

그러므로 셈을 통하여 이루려던 여호와의 성읍이

에벨에 의하여 온전히 이루어지므로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막벨라굴과 숲의 意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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