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연대기(창조-심판)     

컴 관련 자료실

제목  에덴의 상징(1. 선악과와 성령의 役事)
이름  朴 俊 珪 [ E-mail ]
첨부



에덴 이야기의 실제적 사실을 확인해 보려고 많은 학자들이 지난 세월을 통해서 수고를 하였다고 한다.
유프라데스강 유역을 파보기도 하면서 많은 고고학자들은 수고를 하였지만 결국 아무 것도 찾지 못했고 아직도 풀리지 않는 성경의 이야기가 되고 말았고 지금에 와서는 꾸며진 이야기라는 말까지 나오면서 성도들이 성경을 바라보는 시각을 불신의 시각으로 만들기까지 한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매우 많은 상징을 가지고있는 이야기로써 그 상징은 믿음이라는 신앙적인 측면에서는 어느 것도 대입이 안 되는 것이 없을 정도로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구원의 役事 的 측면에서는 빼 놓을 수 없는 상징인 것이다.
이런 점에서 오늘날에 와서는 성경이 학문적으로 다뤄지는 경향으로 흐르고있고 이런 흐름은 단순한 믿음을 가지는 성도들에게 도움을 주기는커녕 오히려 방해를 하는 요소로 등장하기 시작하였는가하면 수십 년 전 만해도 성경을 논하는데 히브리어나 헬라어들은 입에도 오르지 않았고 다만 성경이 가지고있는 意味와 성도의 삶을 연결하는데 주력함으로 은혜 적인 측면으로는 충분함을 얻었었다.
그러므로 지난 100년의 시간을 통해서 한국의 기독교는 급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시점에서는 성경을 논하면 의례적으로 등장하는 것이 원어의 意味이고 원어를 모르면 논할 수 없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가 되어있고 그들은 그런 원어를 통하여 성경의 오류를 파헤침으로 성도들이 가지고있는 믿음에 문제까지 주고있는 것이다.
물론 원어학 교육이 보편화됨으로서 가져오는 이로움도 있겠지만 성경이 주는 意味로보면 오히려 문제를 가져온 결과로서 성경의 발전이 성령의 役事를 통한 발전이 아니고 학문적인 발전을 통해서 이루려는 문제를 낳은 결과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 앞에서 성경의 발전이 학문적인 측면을 통해서 이룰 수 있는 것인가 하는 문제를 에덴이라는 상징이 가지고있는 공식에 대입해 보고자한다.
이러한 분석을 위해서는 에덴이 가지고있는 공식을 정리하여야하는데 먼저 에덴에는 동산이 있었고 그 동산에는 세 종류의 나무가 있었다.
그 나무는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가 있었다.(창2:9)
그리고 그 에덴을 다스리는 사람을 두었는데 그가 바로 아담이었으며 이 아담은 하나님이 생기를 넣음으로 "생령"이 되었다.
그 다음, 하나님은 아담이 독처하는 것이 보기에 좋지 않아서 배필을 지어주시겠다고 하셨지만 하나님은 이내 배필을 지으시지 않고 공중의 새와 들짐승을 지으신 후에 아담으로 하여금 이름을 짓도록 하셨다.
그런 후에 하나님은 여자를 지으시어 아담의 아내가 되게 하셨다.
그 후, 아담이 아내인 여자는 뱀의 꾀임에 넘어가서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먹었고 결국 에덴에서 추방되게 되었는데 여기에서 하나의 공식이 성립된다.
첫째는 "에덴"이라는 장소이고 두 번 째는 "아담"이라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세 번째는 "선악과"라는 知識을 상징하는 열매이며 네 번째는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이 에덴이라는 상징적인 장소에서 "추방"된 일이다.
즉, 아담이라는 자녀는 추방되기 전까지는 하나님과 함께 살았다.
이것은 지금 오늘을 사는 성도가 에덴이라는 상징적인 장소에서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을 意味하는 것으로 곧, 성령이 役事함을 意味함과 동시에 하나님이 그 성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役事와 歷史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성도에게 어느날인가부터 하나님이 役事하지 않는 삶을 살게 되는데 이것은 그에게 무언가 役事할수 없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곧,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에덴에서 추방된 일과 같은 것으로서 아담은 선악과를 먹기 전 하나님과 함께 하였지만 선악과를 먹은 후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없는 상태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바로 이것은 선악과가 상징하는 知識이라는 意味와 오늘 役事하지 않는 하나님, 그리고 에덴에서 쫓겨나야 하는 아담, 결론적으로 아담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쫓겨났듯이 그 성도에게 役事하지 않음은 그 성도가 선악과와 같은 어떤 知識에 들어갔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상징적 意味를 가지고있는 아담과 선악과, 그것은 아담이 에덴에서 쫓겨나지 않으면 안될 원인이었고 그런 원인을 아담은 하나님에게 미루는 우를 범하게 된다.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게 하신 여자", 이것은 선악과를 먹게한 원인이 하나님에게 있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며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음과 동시에 다시 토해내지 않겠다는 말이 모두 들어있는 내용인 것이다.
만약 여기에서 아담이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 선악과를 토해 내겠다고 말했다면, 또는 토해 내려고 노력했다면, 더 나아가서 토해냈다면, 그래도 아담은 에덴을 쫓겨났을까?
그런 상황이 되었는데도 하나님이 아담을 쫓아내셨다면 그것은 성경에 나타나있는 하나님의 모습과 다른 것이다.
한 예로 하나님은 아벨을 죽이고도 숨긴 가인이 땅에서 유리하는 자가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징계를 받은 후 즉시 하나님을 다시는 뵙지 못하게 될까 걱정을 했고, 또 사람을 만나서 죽임을 당하게 될까 두려워할 때 그를 용서해 주셨고 아무도 그를 죽이지 못하도록 표를 주신 분이다.
그런 하나님이었기에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먹은 선악과를 토해내는 아담을 굳이 쫓아내셨다고 보기는 무리이고 아마도 다시 하나님과 함께하는 에덴의 삶을 지속시켜 주셨을 것이다.
즉, 성령의 役事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받던 성도가 어느 날인가 그 役事를 받지 못한다고 할 때 스스로의 잘못을 찾아서 아담이 선악과를 토해 내듯이 자신의 知識을 토해내고 온전한 성령의 役事를 구한다면 그에게 役事하시던 하나님의 役事는 다시 이어질 것이다.
그러나 그가 자신의 知識을 통해서 하나님과 성경을 알려는 그 습성을 버리지 못한다면 그에게는 더 이상의 役事를 계속할 수 없을 것이고 아담이 에덴이라는 상징적인 장소에서 세상으로 쫓겨났듯이 그 또한 성령의 役事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는 공식이 성립되는 것이다.
즉, 그 성도는 자신이 가지고있는 知識을 틀 안에 하나님을 넣어 놓고 분석하려는 우를 범하는 것으로 그렇게 분석할 수 있는 知識도 하나님이 주신 것, 즉, 아담이 "하나님이 내게 주신 여자"라는 것과 같은 것이고 이는 이 학문적인 知識도 하나님이 갖도록 하셨으니 이렇게 만들어진 틀을 통해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정석이라는 주장을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그가 그런 생각으로 성경을 보는 순간부터 그는 아담이 에덴을 쫓겨나듯이 이미 성령의 役事에서 멀어진 성도이고 그 성도는 하나님의 役事가 없는 세상이라는 곳에서 자신을 위해 만들어 놓은 틀을 기준하여 세상적인 방식으로 성경을 정의하면서 자신의 명예를 이루어나가는 것일 뿐이다.
그러나 성경은 아담은 선악과를 토해내지 않음으로 쫓겨났지만 세상적인 知識을 토해내고 하나님의 役事를 받아들인 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그가 곧 바울 사도로써 그에게 가말리아 문하생이라는 知識의 선악과를 가지고있을 때는 사울이라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가 그 知識을 분토로 여기고 버렸을 때 비로소 그는 바울이라는 새로운 사람이 되었고 그는 아라비아에서 40일이라는 시간을 통해서 씻고 또 씻어 새롭게 탄생된 것이다.
오늘 이 시대의 선악과는 과연 무엇인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이 선악과에 취해있고 그리고 그들은 스스로가 따먹은 열매인 선악과와 같은 知識의 틀로 성경을 분석하고있는 것이다.
과연 그 분석이 온전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役事로 얻은 智識이 아닌 자신의 학문적 추구로 얻은 知識의 열매로 과연 성경은 분해될 수 있을 것인가?

2002-03-21 16:42:30


   

관리자로그인~~


번호

글제목

첨부

성명

작성일

조회

149  91 구원의 역사와 시대적 판도 첨부화일 : 시대적 판도.jpg (532796 Bytes) 朴俊珪 2011-05-13 2224
148     92 구원의 역사와 시대적 판도(PDF) 첨부화일 : 시대적 판도-2005.pdf (7825176 Bytes) samson 2011-05-20 1754
147  81 큰 성 바벨론(하늘에 거하는 자, 땅에 거하는 자) 첨부화일 : 일곱머리열뿔.jpg (299465 Bytes) 朴俊珪 2009-10-01 3264
146     82 일곱머리 열 뿔(PDF), 시대적 일곱머리 열뿔.PDF 첨부화일 : 일곱머리 열 뿔.pdf (3559380 Bytes) samson 2010-01-15 2779
145       86 알곡추수와 1,600스타디온 / 양심구원을 위한 새 役事 첨부화일 : 7추수1.jpg (495719 Bytes) samson 2010-06-01 2394
144         87 계시록 순서정리(간단도표 삽입)(PDF) samson 2011-02-01 2186
143       83 구원의 役事의 歷史, 일곱세대(PDF) 첨부화일 : 구원의 役事의 歷史 일곱세대.pdf (12863330 Bytes) samson 2010-01-15 2400
142         85 역사적으로 본 암흑기와 반시고요 첨부화일 : 3-1암흑기.jpg (189650 Bytes) samson 2010-05-29 2354
141         84 두 증인과 큰 성바벨론 1 첨부화일 : 두 증인.jpg (719181 Bytes) samson 2010-02-03 2361
140           84-2 두 증인과 큰 성바벨론 2 첨부화일 : 두 증인2.jpg (1123294 Bytes) samson 2010-05-22 2158
139           84-1 두 증인(요한계시록 11장) (PDF) 첨부화일 : 두 증인.pdf (2016519 Bytes) samson 2010-02-06 2394
138  71 바울여정(xls) / 서바나 전도와 2차투옥 / 바울이 간 서바나와 스바랏 첨부화일 : 0바울여정.xls (80896 Bytes) 朴俊珪 2009-03-09 5187
137     바울시대 통치자들 / 대제사장 데오빌로와 아나니아 samson 2012-03-30 1423
136       바울은 눈이 안 좋았나 / 히브리서는 누가 썼나 / 헤롯궁과 셋집 samson 2012-09-25 1275
135     바울선교지역 / 바울은 서바나를 가지 못했다. 첨부화일 : 그림-선교.jpg (864721 Bytes) samson 2009-03-26 4242
134     바울과 제자 / 광야 40일 금식과 바울 여정 첨부화일 : 그림-제자.jpg (937099 Bytes) samson 2009-03-09 3559
133     로마 바울여정 / 보디올(폼페이)의 멸망과 로마 화재 첨부화일 : 그림-로마.jpg (458045 Bytes) samson 2009-03-09 3702
132     1, 2, 3차 바울여정 / 아볼로와 재림세대 새 지도자 첨부화일 : 그림-123차.jpg (1301159 Bytes) samson 2009-03-09 3392
131     3차 바울여정 / 바울은 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나.pdf 첨부화일 : 그림-3차.jpg (1062856 Bytes) samson 2009-03-09 3236
130     2차 바울여정/바울이 다녀온 셋째하늘/바울에게 가시채를 채우신 하나님 첨부화일 : 그림-2차.jpg (846205 Bytes) samson 2009-03-09 3254
129     1차 바울여정 / 보혜사와 성령은사 / 성령과 예수의 영 첨부화일 : 그림-1차.jpg (756530 Bytes) samson 2009-03-09 2884
128  61 규빗조견표 첨부화일 : 규빗 조견표.jpg (146919 Bytes) 朴俊珪 2009-03-09 4810
127     62 규빗 스타디온 세겔 달란트 자동 계산표 첨부화일 : 자동계산표(규빗 스타디온).xls (30720 Bytes) samson 2010-01-20 2557
126       63 규빗 스타디온 조견표 첨부화일 : 1-스타디온 조견표.jpg (183519 Bytes) samson 2010-01-20 2584
125         64 스타디온, 규빗과 말씀(12,000스타디온 144규빗, 1,600스타디온)(PDF) 첨부화일 : 1-스타디온과 말씀.pdf (2604599 Bytes) samson 2010-01-21 3037
124     65 화폐 계산표(로마:유대 환율?) 첨부화일 : 자동계산표(화폐).xls (33280 Bytes) samson 2010-01-20 2747
123       66 화폐 조견표 첨부화일 : 화폐 조견표.jpg (317724 Bytes) samson 2010-01-20 4160
122         67 화폐와 말씀(렙돈, 호리, 앗사리온, 데나리온)(PDF) 첨부화일 : 화폐와 말씀.pdf (2778242 Bytes) samson 2010-01-20 2465
121  51 초림예수(지도) / 예수님 여정 첨부화일 : 예수님 행로.jpg (4176434 Bytes) 朴俊珪 2009-03-09 3884
120     59 아벨의 피로부터 사가랴의 피까지(PDF) 첨부화일 : 아벨의피_사가랴의피.pdf (4941196 Bytes) samson 2011-05-30 1725
119     58 보혜사와 다른 보혜사(PDF) / 성찬(떡과 포도주)의 意味.pdf 첨부화일 : 보혜사와 다른 보혜사.pdf (2706025 Bytes) samson 2010-01-15 2693
118     57 예수님의 광야 40일 / 예수님 탄생일 / 예수님이 누우신 구유 / 마리아집 첨부화일 : 태양력 유대력 절기-그림.jpg (334036 Bytes) samson 2009-08-14 5173
117     56 초림예수(지도) 첨부화일 : 그림-예수님 행로.jpg (1011384 Bytes) samson 2009-03-14 4715
116       56-1 켈트계곡, 베다니 애논, 살렘 애논 / 세례요한과 사가랴의 죽음 첨부화일 : 켈트 살렘 애논.jpg (1182445 Bytes) samson 2009-03-14 3600
115         56-2 유대광야 첨부화일 : 유대광야.jpg (175782 Bytes) samson 2009-03-14 2764
114     55 분문과 실로암 / 오병, 칠병이어의 남은 것의 意味 첨부화일 : 지도-실로암.jpg (1978757 Bytes) samson 2009-03-09 3443
113     54 양문과 베데스다, 신약시대의 실로암, 분문 / 회개는 어떻게 해야 하나 첨부화일 : 지도-성문-베데스타.jpg (1398468 Bytes) samson 2009-03-09 4823
112     53 향유 / 예수님이 죽은자를 살리신 절기, 시기, 의미 / 죽은자를 위한 기도 첨부화일 : 1-향유.jpg (953124 Bytes) samson 2009-03-09 4561
111     52 팔복과 신앙 / 심령이 가난해 지려면...../ 30배, 60배, 100배 첨부화일 : 팔복2.jpg (279025 Bytes) samson 2009-03-09 5463
110  41 사울, 다윗, 솔로몬(도표) 첨부화일 : 도표 사울과 다윗 종합.jpg (1780022 Bytes) 朴俊珪 2009-03-09 3687
109     44 사울, 다윗(지도) 첨부화일 : 지도-사울~다윗.jpg (4410688 Bytes) samson 2009-09-12 3498
108       45 골리앗은 시위용이었다.(한글2005) 첨부화일 : 0골리앗은 시위용(2005).hwp (7375360 Bytes) samson 2011-04-28 1457
107     43 솔로몬 성전-열왕기상 / 솔로몬 성전-역대하 첨부화일 : 솔로몬성전.jpg (1778186 Bytes) samson 2009-03-09 3915
106       43-1 솔로몬은 과연 여호와를 위한 성전을 지었나(PDF)-열왕기상 첨부화일 : 솔로몬 성전은 과연.pdf (8290593 Bytes) samson 2010-01-15 3999
105     42 다윗 악대 첨부화일 : 다윗악대.jpg (283635 Bytes) samson 2009-03-09 3318
104  31 사사시대(도표) 첨부화일 : 도표-사사시대(침입보통나이).jpg (2543536 Bytes) 朴俊珪 2009-03-09 3810
103     32 사사시대(지도) 첨부화일 : 지도-사사시대.jpg (2900446 Bytes) samson 2010-01-22 3472
102  21 고센-출애굽 첨부화일 : 지도-고센.jpg (797623 Bytes) 朴俊珪 2009-03-09 3884
101     26-1 여호수아 계보로 본 출애굽(430년)(도표) 첨부화일 : 1 도표-요셉-출애굽.jpg (877840 Bytes) samson 2009-08-29 4206
100       26-2 모세 계보로 본 출애굽(160년)(185년)(215년)(430년)(도표) 첨부화일 : 모세계보.jpg (284334 Bytes) samson 2009-09-01 5336
99         26-3 여호수아 계보로 본 출애굽(215년)(도표) 첨부화일 : 1 도표-요셉-출애굽215.jpg (1120450 Bytes) samson 2010-10-28 2409
98           26-4 아담~다윗(도표) 첨부화일 : 1 도표-아담-다윗.jpg (434438 Bytes) samson 2010-10-30 5082
97     25 성막(ppt) / 성막이야기(pdf) / 성막과 신앙(jpg) 첨부화일 : 성막.ppt (9454080 Bytes) samson 2009-03-09 10474
96     24 고센-시내산 첨부화일 : 출애굽123.jpg (763419 Bytes) samson 2009-03-09 3305
95     23 고센, 숙곳, 바알스본 첨부화일 : 숙곳에담.jpg (858532 Bytes) samson 2009-03-09 7350
94       23-1 카훈 발굴 첨부화일 : 카훈발굴.jpg (807246 Bytes) samson 2009-03-12 3259
93     22 믹돌, 비하히롯, 바알스본 첨부화일 : 믹돌.jpg (718743 Bytes) samson 2009-03-09 7540
92  11 아브라함에서 요셉까지(도표) 첨부화일 : 1 도표-아브라함-요셉까지.jpg (835642 Bytes) 朴俊珪 2009-03-09 5749
91     14 야곱의 세겜~헤브론(라헬의 묘) 첨부화일 : 지도-야곱-세겜-브엘세바.jpg (1248752 Bytes) samson 2009-08-31 3951
90       15 열두아들 축복과 저주(성도의 신앙 성장과정)(야곱의 두 신발) 첨부화일 : 열두아들축복저주.jpg (647706 Bytes) samson 2011-01-22 4870
89     13 가나안에서의 아브라함 첨부화일 : 그림-아브라함 이주.jpg (305482 Bytes) samson 2009-03-09 10340
88       13-1 그랄에서의 아브라함과 이삭 첨부화일 : 지도-아브람 이삭 그랄.jpg (554936 Bytes) samson 2009-08-31 5000
87     12 아브람을 찾는 그돌라오멜 첨부화일 : 그림-아브라함.jpg (323061 Bytes) samson 2009-03-09 7253
86       12-1 그돌라오멜을 기습하는 아브람 첨부화일 : 지도-호바.jpg (578054 Bytes) samson 2009-03-09 6425
85         12-2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굴과 숲의 의미 첨부화일 : 막벨라굴과숲.jpg (252907 Bytes) samson 2011-03-01 4034
84  1 셈-니므롯-아브라함 첨부화일 : 3 셈 자손 그림.jpg (621549 Bytes) 朴俊珪 2009-03-07 5303
83     10 이신, 라르사 시대(우르 멸망 후) (판도 4) 첨부화일 : 4 지도-아라랏-우르-4라르사.jpg (1002900 Bytes) samson 2009-03-09 3094
82       10-1 바벨론, 우르 시대(우르 멸망 당시) (판도 3) 첨부화일 : 4 지도-아라랏-우르-3-2우르.jpg (1094844 Bytes) samson 2011-08-15 2750
81     8 우르의 멸망과 아브람의 우르 탈출(연대표) 첨부화일 : 4 도표-에벨-아브람C.jpg (1043339 Bytes) samson 2009-03-08 3788
80       9-4 노아 후손들 / 구원에서 제외된 방주동이 엘람 첨부화일 : 노아의 후손들.jpg (548517 Bytes) samson 2010-09-13 5456
79       9-1 셈-니므롯(간추린 니므롯 이야기 )(PDF) 첨부화일 : 4-1 니므롯 이야기 1.pdf (11454640 Bytes) samson 2010-01-15 2552
78           9-3 갈레-우르(간추린 데라와 아브람 이야기 )(PDF) 첨부화일 : 1-4-3 우르 아브람과 데라-신 이름.pdf (15296466 Bytes) samson 2010-01-15 2374
77     7-1 우르의 슐기왕이 닙푸르 신전 정비 첨부화일 : 4 닙푸르.jpg (961503 Bytes) samson 2009-03-08 2683
76       7-2 닙푸르의 불결녀 문과 성결 문의 의미(1978~1993) 첨부화일 : 4 닙푸르의 문.jpg (621912 Bytes) samson 2009-07-20 3894
75         7-3 닙푸르의 불결녀 문과 성결 문(여호와의 성지 닙푸르)(PDF) 첨부화일 : 4-1 여호와의 성지 닙푸르.pdf (13930052 Bytes) samson 2010-01-15 2215
74     6 간네, 우륵, 우르시대 (판도 2) 첨부화일 : 4 지도-아라랏-우르-3우르.jpg (1005372 Bytes) samson 2009-03-08 3677
73     5 아카드(악갓) 시대 시작 (판도 1) 첨부화일 : 4 지도-아라랏-우르-2아카드.jpg (1010448 Bytes) samson 2009-03-08 3732
72     4 큰성 레센과 바벨 성과 대 건설 첨부화일 : 4 그림-니므롯-우르.jpg (1330735 Bytes) samson 2009-03-07 3312
71       4-2 바벨 城과 臺 (태양(太陽)의 城과 달(月)의 城) 사진 첨부화일 : 바벨 달의성.jpg (342217 Bytes) samson 2009-10-20 2438
70         4-3 바벨 城과 臺 (태양(太陽)의 城과 달(月)의 城) 위성사진 첨부화일 : 바벨 달의성 N.jpg (99815 Bytes) samson 2009-10-20 2388
69           4-4 보수 전 구리갈주의 탑(바벨 성과 대) 첨부화일 : 보수전 쿠리갈주 탑.jpg (77871 Bytes) samson 2010-01-22 2218
68             4-5 니므롯이 세우려던 바벨 성과 대 / 느부갓네살 바벨탑 첨부화일 : 5 바벨신전-2 입체2.jpg (353262 Bytes) samson 2010-02-10 4907
67               4-6 바벨 성과 대 보수전 후 크기 비교 첨부화일 : 보수전후 크기 비교.jpg (537820 Bytes) samson 2010-02-11 2262
66     3 앗수르를 확보하는 니므롯 첨부화일 : 4 니므롯그림.jpg (487134 Bytes) samson 2009-03-07 5751
65     2 아르박삿의 나라를 장악하는 니므롯 첨부화일 : 4 그림-에렉 갈레.jpg (210319 Bytes) samson 2009-03-07 4397
 에덴의 상징(1. 선악과와 성령의 役事) 朴 俊 珪 2002-03-21 3262
63     에덴의 상징(7, 아담의 땀과 식물) 朴 俊 珪 2002-03-30 2619
62     에덴의 상징(6. 뱀과 여자의 후손과 잉태의 고통) 朴 俊 珪 2002-03-29 2734
61     에덴의 상징(5. "서늘할 때"가 주는 意味) 朴 俊 珪 2002-03-28 2798
60     에덴의 상징(4. 아담의 돕는 배필인 여자) 朴 俊 珪 2002-03-26 2824
59     에덴의 상징(3. 아담의 돕는 배필인 각종 들짐승과 새) 朴 俊 珪 2002-03-23 2659
58     에덴의 상징(2. 네 강과 思想, 그리고 욥의 네 친구) 朴 俊 珪 2002-03-23 3074
57  **상징. "天地 創造"의 意味** 朴 俊 珪 2002-03-09 2966
56     **상징7, 제7일 안식의 意味(제7일 안식)**첨부/열 처녀의 비유 (2002-03-16) samson 2011-07-31 1542
55     **상징6 "육축과 짐승과 사람"의 意味(창조6일)**(2002-03-15) samson 2011-07-31 1330
54     **상징5, "새와 물고기"의 意味(창조5일)**(2002-03-13) samson 2011-07-31 1303
53     **상징4, "낮의 광명, 밤의 광명, 별"의 意味(창조4일)**(2002-03-12) samson 2011-07-31 1307
52     **상징3, "바다와 땅"의 意味(창조3일)**(2002-03-10) samson 2011-07-31 1277
51     **상징2, "위의 물과 아래의 물"(창조2일)**(2002-03-10) samson 2011-07-31 1482
50     **상징1, "빛과 어두움"의 意味(창조1일)**(2002-03-10) samson 2011-07-31 1818

[맨처음] .. [이전] 1 [2] [다음] .. [마지막]